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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1.05.20. 관찰일기 : 함께해요 !
콜라를 냠냠. qwer999 님은 나더러 "스펀지밥 뇌수 먹는 것 같은데요? 뇌수를 홀짝홀짝.."
사건의 전말, TNM 파트너이신 윤쓰님께서 블로그 이벤트를 진행중이었다.
송고 된 글을 확인하며 파트너 블로그 순방?을 하다가 댓글을 달았다.
TNM도 125주년 장수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재미로 참여 한다고.
그리고 윤쓰님 한국 들어오고나서 이벤트 발표, 우와 누굴까? 하는 마음에 들어갔더니 뜨든.
장수기업을 원하는 김고랭(네이버닉네임)님 이라고 발표.
앗싸. 이사 전에 받을 수 있을까? 했는데 오늘 방금 좀아까 도착!
하, 콜라까지 받고보니 진짜 없어보이는 오피스 직원이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 포스트의 목적 [윤쓰님 고마워요, 모두에게 콜라를 돌렸어요]
포스팅까지 임무완수.
이런 윤쓰님을 위해 콜라와 제일 잘 어울리는 노래를 추천 해 드리죠.
리미와감자의 [치킨] 나는 반반~~~~~~~~~~~
개인적으로는, 콜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콜라 뿐 아니라 탄산음료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코카콜라'라는 브랜드는 참으로 좋아한다. 그럴 수 밖에 없다.
아무래도 '코카콜라'가 콜라만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한 시대의 정크푸드를 대표하는 맥도날드의 절친한 관계 때문..
이 아니라...
바코드 모양도 코카콜라 병 모양으로 만드는 강력한 브랜드와 때묻지 않은 광고들 때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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