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대학교 졸업 전, 팔랑거리는 낭만킹은 낭만을 찾아
패러글라이딩으로 하늘을 날았던 기억을 잊지 못해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했더랬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나는 너와 함께 걸었던 기억을 잊지 못해
내가 신나게 얼어가고 있다는 것을 아는 지 모르는지, 하늘은 싸리눈을 날려주셨고
그 덕에 너와 함께 보냈던 화이트 크리스마스. 

나는 너를 사랑한다. 항상 건강하길 바랄게.

크리스마스를 너와 함께 보낼 수 있어서 고마웠어. 





              
2010.12.25. 파이리 주니어 2세라고 불리던 네놈.
이정도면 허세글이라 불릴 만 하지 않나(오글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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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대왕/낭만일기  |  2011.05.0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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